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은 17일 “임달식 감독이 사의를 표명해 받아들였다”며 이른 시일 안에 후임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7년 8월 신한은행 지휘봉을 잡은 임 감독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았는데도 물러났다. 5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이끄는 등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지만 최근 두 시즌 우리은행에 정상을 내준 임 감독은 당분간 쉬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014-04-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