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도핑방지위원회가 1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전 남자육상 100m 세계기록 보유자 아사파 파월(32)의 18개월 자격 정지를 결정했다. 그는 지난해 6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도핑에 적발돼 큰 파문을 일으켰다.
2014-04-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