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서울마당에서 열린 ‘퇴근길 라이브’의 런치 비타민 버스킹에서 가수 재인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10.1 홍윤기 기자
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서울마당에서 열린 ‘퇴근길 라이브’의 런치 비타민 버스킹에서 가수 재인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공문화연구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 서울신문이 미디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시간에는 커피 한 잔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런치 비타민’이 진행되며, 이날 오후 5시 김나린의 공연에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재인·하진·사운드힐즈·난아진·키빗업 태환·현민이 참여하는 ‘퇴근길 라이브’가 열린다.
오후 7시와 7시 30분에는 시민들이 보낸 사연과 신청곡을 한국프레스센터 외부 전광판으로 소개하는 ‘전광판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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