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헤인즈(오른쪽·SK)가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프로농구 KCC와 경기에 앞서 지난달 경기 도중 팔꿈치로 심각한 부상을 입혔던 김민구를 찾아 손을 맞잡으며 화해를 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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