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입력 2013-08-31 00:00
수정 2013-08-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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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토)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XTM·SPOTV) ●넥센-한화(대전 MBC스포츠+) ●NC-KIA(광주 KBSN스포츠·SPOTV2) ●LG-롯데(사직 SBS-ESPN·IPSN 이상 오후 6시) *1일엔 오후 5시

■여자야구 2013 LG배 대회 개막전 블랙펄스-나인빅스(오후 2시 30분 익산 국가대표훈련장 MBC스포츠+)

■조정 2013 충주 세계선수권대회(오전 10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1일도 계속(오후 3시 MBC스포츠+)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2라운드 수원-고양(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 티브로드수원)

■실업축구 ●용인-울산(오후 4시 용인종합운동장) ●강릉-인천(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

■씨름 2013 여자천하장사대회(구례군체육관)

*1일도 계속(오후 1시 MBC스포츠+)

■핸드볼 SK코리아리그 ●부산시설관리공단-대구시청(오후 2시) ●웰컴론-충남체육회(오후 3시 30분 이상 서울SK경기장)

1일(일)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2라운드 ●광주-부천(광주월드컵경기장 CMB광주) ●안양-상주(안양종합운동장 티브로드안양 이상 오후 4시)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인천체육회-서울시청(오후 2시) ●두산-상무(오후 3시 30분) ●삼척시청-SK(오후 5시 이상 서울SK경기장)

곽인혜 서울시의원 “유보통합, 법 개정만 기다려선 안 돼… 서울형 로드맵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이 지난달 31일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 업무보고 질의에서 유보통합이 단순한 행정업무 이관을 넘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실질적인 교육·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서울형 유보통합’의 단계별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다. 유보통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이원화된 관리체계를 하나로 묶어, 어떤 기관을 이용하든 모든 영유아가 공평하고 우수한 교육과 돌봄을 받도록 보장하는 국정과제이다. 이미 중앙 정부 차원에서는 교육부로 관리가 일원화되었으나, 지방 자치단체에 남아 있는 보육 업무와 관련 예산 및 인력을 시도교육청으로 넘기는 법적·행정적 절차는 관련 법률 개정의 지연으로 인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날 곽 의원은 서울시와 자치구별로 진행 중인 보육사무, 인력, 재정의 이관 준비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유보통합추진단은 현재 어린이집 관련 조직과 정원, 기록물, 회계, 재정, 재산 등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와 이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교육부의 신규 유보통합 로드맵이 발표되면, 이를 바탕으로 서울 지역의 특성에 최적화된 운영 모델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곽 의원은
thumbnail - 곽인혜 서울시의원 “유보통합, 법 개정만 기다려선 안 돼… 서울형 로드맵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2013-08-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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