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박인비(25·KB금융그룹) 선수가 우승턱으로 4일 우근민 제주도지사에게 떡을 돌렸다. 제주도 홍보대사인 박 선수는 LPGA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할 때마다 우 지사에게 떡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는 떡과 함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도 보냈다. 박 선수는 2000년 제주도지사배 주니어골프대회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며 제주와 인연을 맺었다. 우 지사는 “박 선수의 우승 등으로 제주와 삼다수가 세계에 알려지는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3-07-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