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고성현(김천시청)-이용대(삼성전기)가 23일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싱가포르 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복식 결승에서 모하마드 아흐산-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에 0-2(15-21 18-21)로 완패했다. 이로써 고-이 조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결승에 이어 2주 연속 같은 팀에 무릎을 끓었다. 혼합복식의 유연성(국군체육부대)-엄혜원(한국체대) 조도 세계 3위 톤토위 아마드-릴리야나 낫시르 조(인도네시아)와의 결승에서 0-2(12-21 12-21)로 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3-06-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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