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첫딸… ‘아빠 박주영’

지난달 첫딸… ‘아빠 박주영’

입력 2012-09-21 00:00
수정 2012-09-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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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연합뉴스
박주영
연합뉴스
박주영(27·셀타비고)이 지난달 첫딸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측근은 20일 한 매체에 “지난달 중순쯤 그의 부인 정유정(28)씨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박주영은 식구들과 사나흘 즐거운 한때를 보낸 뒤 지난달 이적 협상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2-09-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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