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21·CJ)이 8일 홋카이도 노스컨트리골프장(파72·7127야드)에서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나가시마 시게오 초청대회(총상금 1억 5000만엔)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를 기록,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첫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선수 우승. 올해 JGTO에서 우승한 한국(계) 선수는 이경훈과 장익제, 재미교포 제이 최(29) 등 3명으로 늘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07-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