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랭킹이 4계단 하락했다.
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6월 세계 랭킹에 따르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둔 한국은 4계단 하락한 35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스페인과 평가전에서 1-4로 졌다. 아제르바이잔과 오만에 완승을 거둔 일본은 무려 7계단이나 껑충 뛴 23위로 아시아 지역 1위에 올랐다. 기존 아시아 1위 호주는 덴마크와의 친선전 패배로 3계단 떨어진 24위에 머물렀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6월 세계 랭킹에 따르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둔 한국은 4계단 하락한 35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스페인과 평가전에서 1-4로 졌다. 아제르바이잔과 오만에 완승을 거둔 일본은 무려 7계단이나 껑충 뛴 23위로 아시아 지역 1위에 올랐다. 기존 아시아 1위 호주는 덴마크와의 친선전 패배로 3계단 떨어진 24위에 머물렀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2-06-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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