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8월 초 복귀전을 치를 것이라고 영국 신문 가디언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우즈가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출전 계획을 이번 주에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대회인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은 8월 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에서 열린다.
2011-07-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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