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파급 효과가 가장 큰 종목은 프로야구이고 구단은 롯데로 나타났다.
25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양대 스포츠산업마케팅센터에 의뢰해 조사한 ‘한국 4개 스포츠리그의 경제적 파급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총 2조 2387억원의 경제 효과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분석됐다. 프로야구는 경제 파급 효과가 4대 프로리그의 52.9%에 해당하는 1조 1838억원(생산 파급 효과 8018억원, 부가가치 파급 효과 382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롯데는 경제 파급 효과 2313억원, 고용 유발 효과 2476명으로 최고의 구단에 선정됐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5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양대 스포츠산업마케팅센터에 의뢰해 조사한 ‘한국 4개 스포츠리그의 경제적 파급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총 2조 2387억원의 경제 효과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분석됐다. 프로야구는 경제 파급 효과가 4대 프로리그의 52.9%에 해당하는 1조 1838억원(생산 파급 효과 8018억원, 부가가치 파급 효과 382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롯데는 경제 파급 효과 2313억원, 고용 유발 효과 2476명으로 최고의 구단에 선정됐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1-07-2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