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28·지바 롯데)이 두 경기 연속 결승타를 때리며 팀을 5연승으로 이끌었다.
김태균은 30일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과의 홈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출장, 1회말 희생플라이로 결승타점을 올리는 등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00(25타수5안타)으로 약간 올랐다. 지바 롯데가 6-1로 이겼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김태균은 30일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과의 홈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출장, 1회말 희생플라이로 결승타점을 올리는 등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00(25타수5안타)으로 약간 올랐다. 지바 롯데가 6-1로 이겼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3-3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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