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의 목포축구센터와 중부권의 천안축구센터에 이어 ‘영남권 축구의 중심’이 될 경남 창원축구센터가 1일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연다. 창원시는 2002 한일 월드컵 잉여금 등 1160여억원을 들여 2007년 6월 착공했다. 사파정동 23만 2086㎡에 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경기장 1곳과 보조 경기장 4곳을 갖췄다. 오는 19일에는 개장 기념으로 한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가 열린다.
2009-12-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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