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500m 金

이규혁 500m 金

입력 2008-12-15 00:00
수정 2008-12-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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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맏형’ 이규혁(30·서울시청)이 2008~09 국제빙상경기연맹(IS 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규혁은 14일 일본 나가노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4초92로 결승선을 통과,중국의 유펭퉁(34초95)을 0.03초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지난 6일 월드컵 4차대회 1000m 우승에 이은 시즌 두 번째 금메달.이규혁은 이어 열린 1000m 디비전A에서 1분09초16을 기록,샤니 데이비스(미국·1분08초92)에 0.24초 뒤져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부에서는 이상화(한국체대)가 500m 디비전A 2차레이스에서 38초72로 유징(중국·38초65)에 이어 2위를 기록,전날 1차 레이스에 이어 이틀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 마련된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린이 중심의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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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12-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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