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코칭스태프와 선수 모두가 25일 오후 7시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온두라스 올림픽대표팀과 프로축구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의 친선경기를 관전하며 전력 파악에 나선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베이징올림픽 본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다음달 13일 상하이)에서 맞붙는 온두라스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살펴 필승 비책을 찾기로 했다고 대한축구협회가 22일 전했다.
대표팀은 앞서 24일 오후 5시에는 경기도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성균관대와 연습경기를 갖고 27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 대비한다. 베이징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인 카메룬전(다음달 7일 친황다오)에 대비한 것이다. 이어 31일에는 호주와 마지막 평가전(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갖고 본선 조별리그 두 번째 이탈리아전(다음달 10일 친황다오)에 대비한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7-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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