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김정길 대한체육회장은 “만장일치로 추대한 구안숙 신임 사무총장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임원 승인을 거부한 것은 체육회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25일 이사회에서 구 총장의 재임명 관련 안건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사회를 전후로 어떤 결심을 하게 될지 모르겠다. 사퇴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배수진의 각오도 밝혔다.
2008-04-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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