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25·울산)이 지난 20일 수원과의 프로축구 K-리그 경기 도중 다친 왼쪽 발등뼈를 수술받기 위해 22일 일본 교토로 떠났다. 회복까지 3개월 걸릴 것으로 보여 다음달 31일 요르단전부터 6월22일 북한전까지 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4경기를 앞둔 국가대표팀에 부담이 될 전망이다.
2008-04-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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