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패를 다짐하며 지난해 6월 현역으로 돌아온 ‘태권도 영웅’ 문대성(32·동아대 교수)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전념하기 위해 베이징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지난해 12월 31명의 IOC 선수위원 후보 중 한 명으로 등록된 문 교수는 11일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되는 것이 국익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며 13일부터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파견 국가대표 선발 1차예선 참가를 포기했다.
2008-02-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