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마라도나’ 최성국(24·성남 일화)이 17일 밤 출국,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입단 테스트를 22일까지 받는다.172㎝,68㎏의 그는 돌파력을 갖춰 K-리그 125경기에서 21골과 14도움을 기록했고 국가대표로도 21경기에 출전,2골을 기록했다.
2007-12-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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