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의 ‘거포’ 최희섭(27)이 27일 구단을 통해 일본 유력 기업인의 딸 야스다 아야(29)와의 결혼을 코앞에 두고 성격과 사회활동에 대한 의견차로 파혼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초 다음달 결혼할 계획이었다.
2007-11-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