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아들을 낳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한 ‘엄마 선수’가 된 한희원(28·휠라코리아)이 25일 태국 파타야의 샴골프장(파72·6392야드)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7개월만에 복귀한다.
2007-10-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