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의 아시안컵 결승에서 천금 같은 헤딩골로 ‘축구영웅’으로 떠오른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주장 유니스 마무드(24)가 테러를 당해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금의환향’을 포기,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영국의 이브닝 스탠더드가 30일 보도했다.
2007-08-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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