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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28·플로리다)이 6전7기 끝에 시즌 4승째를 챙겼다. 김병현은 6일 열린 미프로야구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6과 3분의1이닝 동안 삼진을 7개나 솎아내며 3안타 2볼넷 2실점으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5월29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6차례 선발 등판했지만 승리 없이 2패만 안은 김병현은 이날 불펜과 타선의 도움까지 겹쳐 4승(4패·방어율 4.94)째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7-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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