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역도스타 장미란(24)의 친동생 장미령(22·이상 고양시청)이 22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일반부 58㎏급에서 합계 188㎏을 들어 올려 180㎏을 든 2위 윤지연(부산시체육회)을 제치고 고양시청 이적 후 첫 우승했다.
2007-06-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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