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이 9일 베트남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G조 5차전에서 최성국의 결승골에 힘입어 동탐 롱안(베트남)을 2-1로 꺾었다.3승1무1패의 성남은 조 1위 산둥 루넝(중국·승점 13)과 승점 차를 ‘3’으로 유지해 8강 진출 불씨를 이어갔다. 이미 8강 탈락이 확정된 전남은 방콕대학을 3-2로 물리쳤다.
2007-05-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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