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토트넘)의 에이전트사인 지쎈은 26일 “이영표의 오른 발목 인대 부위를 촬영한 결과 손상된 부분이 3곳이나 발견됐다.”며 “두 곳은 경미하지만 한 곳은 2주 정도의 치료와 재활을 필요로 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2006-10-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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