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강 애인 워커 진통제 과다복용 사망

데니스 강 애인 워커 진통제 과다복용 사망

입력 2006-09-26 00:00
수정 2006-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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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격투기 선수인 데니스 강(29)의 애인이자 역시 격투기 선수인 셸비 워커(31·미국)가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숨진 채 발견돼 됐다고 워커의 홈페이지가 25일 전했다.

2006-09-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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