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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주먹’ 마이크 타이슨(40·미국)이 새달 21일 라스베이거스 대회에서 경기에 나서지는 않지만 ‘타이슨 퍼포먼스’를 통해 프라이드 링에 첫 발을 내디딘다고 일본 닛칸스포츠가 18일 보도했다.2006-09-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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