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베컴 “대표팀 복귀위해 싸울것” 입력 2006-09-18 00:00 수정 2006-09-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09/18/20060918019014 URL 복사 댓글 0 데이비드 베컴(31·레알 마드리드)이 독일월드컵 이후 스티브 매클라렌 잉글랜드 새 감독 체제 하에 두차례나 대표팀에서 탈락하자 “대표팀 복귀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 보도했다. 2006-09-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