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중경(35)이 30일 경남 김해 가야골프장(파72·7069야드)에서 벌어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가야오픈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4개의 버디를 뽑아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정상에 올랐다.2년 만에 일궈낸 국내 통산 네번째 우승.
2006-07-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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