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 첼시의 수비수 파울로 페레이라가 지난달 2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에게 태클을 걸어 다치게 한 것에 대해 “정당한 태클이었고 분명히 루니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고 포르투갈 TV방송 SIC가 3일 보도.
2006-05-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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