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데이비드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12일 ESPN이 운영하는 축구전문사이트 사커넷과의 인터뷰에서 “스페인에서 3시즌을 더 보낸 뒤 2009년 미국으로 이적해 미국프로축구(MLS)에서 현역 은퇴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2006-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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