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은 29일 외야수 김창희(33)와 강봉규(28)를 내주고 삼성에서 외야수 강동우(32)를 데려오는 2대1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두산은 강동우의 영입으로 타선과 외야 수비가 한 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2006-03-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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