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33·샌디에이고)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하면서 “올 겨울에 들어올 때는 두 명이 아닌 세 명이 될 것”이라며 아내 박리혜(30)씨가 임신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지난해 11월29일 결혼한 박찬호는 앞으로 2세를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던지겠다는 각오를 펼쳤다.
2006-01-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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