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복귀 여부로 기대를 모았던 ‘축구영웅’ 마라도나(45)가 아르헨티나 축구 클럽의 입단 요구를 거절했다고. 마라도나는 “내 나이는 엄연히 45세이며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아르헨티나 4부리그 축구클럽 ‘익스커셔니스타스’의 현역 복귀 요구를 거절했다고 닛칸스포츠와 신화통신이 29일 보도. 마라도나는 최근 TV인터뷰에서 “부담이 없는 4부나 5부 리그에서 선수로 뛰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불러일으켰었다.
2005-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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