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리는 호나우디뉴(25·FC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28일 AFP통신에 따르면 호나우디뉴는 프랑스의 축구 잡지 ‘프랑스 풋볼’이 뽑는 유럽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발롱도르(골든볼)’로 불리는 이 상은 프랑스풋볼이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52명의 투표로 선정하는 유럽축구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
2005-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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