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여자배구 대표선수 구스타보 실비아(23)가 국내 리그 출전 와중에 아들을 순산했다고. 일본 닛칸스포츠는 26일 실비아가 지난 16일 브라질 국내 경기에 임신한 사실조차 모른 채 출전했다가 복부 통증을 느껴 검진받은 결과 만삭인 사실을 통보받고 21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 실비아는 올들어 생리불순에 4㎏ 정도 몸무게가 늘었지만 182㎝ 장신이라 “과식해서 그런 줄 알았다.”고 말했다고.
2005-10-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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