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얼짱복서’ 김주희 새달 2차 방어전 입력 2005-10-18 00:00 수정 2005-10-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5/10/18/20051018021017 URL 복사 댓글 0 세계 최연소 여자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거인체)가 다음달 12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미국의 마리안 추리카와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플라이급 세계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른다. 2005-10-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