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24일 열리는 일본 남자프로골프투어인 카시오월드오픈 사무국은 28일 ‘천재골퍼’ 미셸 위(16·한국명 위성미)가 이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미셸 위가 일본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남녀투어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고 일본 남자대회에 여성 골퍼가 출전하는 것은 사상 두 번째다.
2005-09-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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