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24일 열리는 일본 남자프로골프투어인 카시오월드오픈 사무국은 28일 ‘천재골퍼’ 미셸 위(16·한국명 위성미)가 이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미셸 위가 일본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남녀투어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고 일본 남자대회에 여성 골퍼가 출전하는 것은 사상 두 번째다.
2005-09-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