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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냉혹하게 평가하고, 동료들은 안 도와주고….’
박지성
언론들은 냉담한 평가를 내렸다.
영국 스포츠채널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게 평점 5점을 주면서 “박지성이 팀플레이에서 외면받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맨체스터이브닝뉴스’도 “바쁘게 활동했지만 블랙번에 큰 위협을 주지 못했다.”면서 5점의 가혹한 점수를 줬다.
이로써 박지성은 지난달 13일 에버튼과 가진 개막전 이후 선발로 출전한 4경기 중에서 가장 낮은 평점을 기록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5-09-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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