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컵에서 예선탈락한 PSV 에인트호벤의 거스 히딩크(59) 감독이 21일 극비리에 호주로 출국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오전 숙소였던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체크아웃한 뒤 피스컵 조직위원회에 행방을 알리지 않고 인천공항으로 향한 다음 오후 3시35분 시드니행 캐세이퍼시픽(CX411) 항공기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히딩크 감독의 호주대표팀 감독 취임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5-07-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