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황영조’ 전은회(17·배문고)가 황영조가 세웠던 10㎞ 고등부 최고기록을 16년만에 깨뜨렸다. 전은회는 지난 7일 과천에서 열린 제8회 과천 전국고교마라톤대회에서 10㎞ 구간을 29분27초에 주파, 황영조가 지난 1999년 명륜고 재학시절 일본 요미우리 단축마라톤에서 세운 고등부 기록(29분31초)을 4초 앞당겼다.
2005-05-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