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황영조’ 전은회(17·배문고)가 황영조가 세웠던 10㎞ 고등부 최고기록을 16년만에 깨뜨렸다. 전은회는 지난 7일 과천에서 열린 제8회 과천 전국고교마라톤대회에서 10㎞ 구간을 29분27초에 주파, 황영조가 지난 1999년 명륜고 재학시절 일본 요미우리 단축마라톤에서 세운 고등부 기록(29분31초)을 4초 앞당겼다.
2005-05-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