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의 강타자 아라미스 라미레스(27)가 거액의 장기계약에 성공했다. 짐 헨드리 컵스 단장은 5일 새미 소사와 모이세스 알루 이적으로 주포 역할을 하게 된 3루수 라미레스와 4년간 총 4200만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라미레스는 계약이 끝나는 2008년 시즌 후 1100만달러의 옵션이 걸려 있다.
2005-04-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