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여자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19·현풍)가 전 세계챔피언 마리벨 주리타(27·미국)와 1차 방어전을 벌인다. 현풍프로모션의 황기 대표는 김주희가 5월 6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주리타와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플라이급 1차 방어전을 치른다고 1일 밝혔다.
2005-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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