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애틀랜타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로 K-1에 도전했던 김민수가 26일 일본 사이타마현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종합격투기 히어로스(HERO’S)에서 ‘비스트’ 밥 샙과 맞붙었으나 1회 1분12초 만에 오른손 스트레이트 카운터 펀치 한방에 KO패를 당했다. 추성훈도 제롬 르 밴너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2분24초 만에 KO패했다.
2005-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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