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의 간판 조윤정(랭킹113위·삼성증권)이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벌어진 오렌지챌린저테니스 결승에서 줄리아 슈러프(115위·독일)를 2-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 2001년 미들랜드챌린저대회 우승 이후 4번째 정상. 이로써 조윤정은 여자프로테니스(WTA) 랭킹 100위권 진입에도 밝은 불을 밝혔다.
2005-03-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