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득점 선두를 달리는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13일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생애 최다인 60점을 쏟아부으며 팀의 112-96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의 60점대 득점은 지난해 3월11일 트레이시 맥그레이디(당시 올랜도 매직)가 워싱턴 위저스전에서 기록한 62점에 이후 처음. 아이버슨의 기록은 또 1962년 뉴욕과의 경기에서 NBA 최다인 100점(55리바운드)을 몰아친 윌트 체임벌린(필라델피아 워리어스)에 이어 필라델피아 연고팀 사상 2번째로 높은 득점이다.
2005-0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