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이글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미국프로풋볼(NFL) 콘퍼런스 결승에 합류했다. 필라델피아는 17일 홈구장인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벌어진 내셔널콘퍼런스(NFC) 디비전 플레이오프(준결승)에서 미네소타 바이킹스를 27-14로 이겼다.4년 연속 NFC 콘퍼런스 결승에 오른 필라델피아는 오는 24일 애틀랜타 팰컨스를 홈구장으로 불러 슈퍼볼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2005-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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