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이종범 데뷔이후 첫 연봉삭감

[하프타임] 이종범 데뷔이후 첫 연봉삭감

입력 2004-12-31 00:00
수정 2004-12-3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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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34·기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봉 삭감의 찬바람을 맞았다. 이종범은 29일 오후 올해 연봉보다 5000만원(10.4%) 깎인 4억 3000만원의 구단 제시액에 도장을 찍었다. 한화 장종훈도 올해 연봉이 동결된 1억원에 재계약했다.

2004-12-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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